씨스영어캠프 8기 여덟번째 이야기-사파리

1주차 액티비티는 주빅 사파리에 다녀 왔습니다.

수빅에 있는 동물원 같은 곳인데요,

안에는 수많은 동물과 호랑이를 가까이에서 직접 볼수 있는 사파리도 있지요.

아이들이 좋아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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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차에서 내려서 동물원 입구로 이동 합니다.

이곳에서 표를 사고 입구를 통해 들어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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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표를 내면 손등에 이런 도장을 찍어 줍니다. ^_^

주빅 사파리라고 써있는 호랑이 발모양 도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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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지나자 우리를 제일 먼저 반겨준건 버마 구렁이….

반겨줬다기 보다는 그냥 거기 있었는데 저희가 그리로 간거죠 ㅡ,.ㅡㅋ

목에 걸고 사진찍는데 50페소 입니다.

그런데 별로 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없어서 이건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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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빅 사파리를 들어가기 전에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스튜디오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기념사진 한장 찍고~

아이들이 협조를 너무 안해줘서 잘나온 사진 건지기가 하늘에 별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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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하게 높이 솟아 잇는 정글 사이 사이로 길이 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정글안에 만들어진 자연 친화적 동물원 되시겠습니다.

한국에 동물원이랑은 사뭇다른 분위기의 동물원이라 할 수 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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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길을 따라 쭈욱~ 걸어가면 많은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저도 이름은 다 모르지만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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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령이 단봉낙타 앞에서 셀카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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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봉낙타 앞에서 서현이랑 예령이 예쁘게 합동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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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무리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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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관에 들어가면 여러 새들을 만나 보실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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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관을 막 나오면 수달들이 이렇게 있습니다~!!

잘 안보여서 못보신 분들은 수달인지 뭔지 분간이 안 가시겠네요….

그런데 저렇게 둘이 끌어안고 자고 있어요… 안움직여….
움직여라~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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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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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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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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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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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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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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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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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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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하윤이 저거 사진 안찍을라고 고개를 최대한 옆으로 튼걸 모서리 앵글로 찰칵~!!

자기 안찍힌줄 알겠지만 완전 이상하게 찍혔지요 ㅋㅋㅋㅋㅋ

찍자할때 좀 찍지…

희한하게 이번 아이들은 사진 찍는걸 너무 싫어하는것 같아요…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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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이런 자연스런 사진 밖에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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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몰래 찍을 수 밖에 없고…

여기서 음료수랑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휴식을 취한뒤에 들른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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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류관입니다.

많지는 않지만 여러 종류의 파충류 들을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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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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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악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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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구렁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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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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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쿨뱀이었나?…. 암튼 녹색 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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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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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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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아나 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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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파충류관을 지나서 사자 사육장으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여기가 사자 사육장인데요. 사자들을 키우는 곳이래요~

민수랑 태현이는 용감하게 사자우리에 손가락을 넣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참, 미친거죠… 용감한게 아니라.

손가락 넣으려다 저한테 된통 혼났드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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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장 안에 갇혀있는 사자를 배경으로 한컷~

기분들이 좋아지셨는지 왠일로 포즈를? ㅋㅋㅋㅋㅋ

그리고 사육장을 나와서 사파리로 이동~

사파리차를 타고 호랑이 소굴? 로 들어가는데요~

철창으로 둘러싸인 차는 안에서는 사람이 열수 없는 구조 입니다.

밖에서만 안전요원이 열 수 있구요.

밖에 있는 호랑이도 열 수 있습니다!!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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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타고 호랑이 소굴로 얼마나 들어갔을 까요?

저 멀리 엎드려 있는 호랑이가 보입니다.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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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차를 보더니 벌떡 일어나는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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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탄 차 쪽으로 어슬렁 어슬렁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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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 제대로 찍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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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코앞까지 다가왔습니다.

한국에서의 유리로된 버스를 타고 호랑이 소굴? 로 들어가는 사파리와 다른 점이 있다면….

호랑이의 숨결과, 냄새 까지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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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입냄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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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래쪽에 발바닥 보이시나요?

왼만한 어린아이 얼굴 크기입니다. 이렇게 클줄 몰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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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소굴? 관광이 끝나면 마지막으로 남은 관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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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소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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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악어들이 목을 빼고 먹이를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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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서는 햇볏에 몸을 말리며 일광욕을 하는 녀석들도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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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악어 낚시라는것이 있는데 악어 낚시라기 보다는 먹이주기 체험에 가깝습니다.

대나무 막대기 끝에 줄을 달고 그 줄끝에 닭고기를 달아서 내가 먹이를 주고 싶은 악어한테 줄 수 있지요.

뭐… 언제나 항상 뜻대로 되지는 않습니다. 가끔 옆에 놈이 솟구쳐서 가로채기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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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들 하나씩들 챙기셨으면 고고고~

여기서도 포즈좀 한번 취해달라니깐 실타네요 ㅠ,.ㅠ

아.. 나빠…니들….

남는건 사진밖에 없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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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먹으려고 몰려든 악어떼의 모습입니다.

서현이는 낚싯대 드리워놓고 핸드폰만 보고 있다가

악어가 언제 먹었는지도 모르고

“선생님 저는 왜 닭고기 없어요?

제 닭고기는 어디 있나요?” 했었드랬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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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빅 사파리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사파리 투어 버스 안에서 한컷~

허하윤 전매특허 페이스 블로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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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이는 저렇게 무방비 상태일때 찍어야만 웃는모습을 담을 수 있죠.

원래 진짜 잘웃는 아이인데 카메라만 의식하면 진지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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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오랑 찬혁이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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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다함께 모여서 한컷~

“애들아 사진찍자” 하는데…

허하윤 고개 돌리고, 강민수 팔로 가리고, 엄태현 그뒤로 숨고…

아 진짜…

남은 일정 사진이라도 건질라면 뭔가 특단에 조치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암튼 이렇게 첫주차 액티비티 주빅 사파리에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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