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영어캠프 9기 두번째 이야기-수영장

아이들 수영장 사진!

사진으로만 보기엔 아깝죠~

먼저 생생한 동영상 먼저 감상하시겠어요~

원래 오늘 오후 일정은 테스트 후에 오후 내내 선생님들과 친해지기 위한 오리엔테이션 수업 이었는데요~!!
수영장 언제 가냐고 노래를 하네요….. 어제 왔는데…ㅡ,.ㅡ;;
이번 주말에나 간다고 하니 많이 실망한 표정….

공항에서 오느라 고생도 많이 한 우리 아이들 스트레스좀 풀어 주고자오리엔 테이션 수업을 조금 일찍 끝내고 3시에 수영장에서 풀 파티를 하기로 했습니다~!!

나는 한국에서는 너무 추워서 수영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수영하러 캠프 온거다~!! 라고 당당히 말하는 아이도 있었죠 ㅋㅋㅋ
아이들에게 수영장을 가는것 만큼 신나는 건 없죠 ^_^;;

수영장 입성~!!

입구에서 단체샷~!! 다니엘은 저~ 뒤에서 수영장 관리인과 협의중~!!

한빈이, 수아, 현서, 보은이, 다래는 착실히~
준비운동을 합니다~!! ^_^

다같이 짐을 내려놓고 준비운동 중이예요~

수영장만 따로 한컷 찍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수영 스타트~!!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짧지만 강력한 슬라이드~
일정에는 없었던 예산이 더 들긴 했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오늘 정말 오길 잘했다는~!! ^0^

꼬꼬마 수아는 언니들이 챙겨주네요~
아아~ 기특하여라~!!

이렇게 아이들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전인원이 물에 입수하여 즐겁게 놀았어요~ 그리고 한나가 몸이 안좋아서 발만 담그고 있었지요…ㅠ,.ㅠ

지훈이랑 민준이~ 민준이가 지훈이형을 정말 좋아하네요~!!
지훈이도 계속 민준이 챙겨주고요~
캠프와서 참 보기좋은 인연이 되었어요!!

ㅋㅋㅋㅋ 민지샘과 우리 귀요미들~
사진찍을때 이렇게 예쁜 포즈 취해주면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여기와서 부쩍 친해진 정연이, 유민이, 태희~!! 뭔가 잘맞는 아이들~!!

왼쪽부터, 다래, 보은이, 한빈이, 수아, 차미, 유민이, 정연이~
아이들의 함박 웃음이 오늘의 사진 감이예요~

뚜둥~!! 이건 뭘까요? 배고플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스페셜 식단~!!
필리핀 전통 음식으로 널리 알려진 레촌 바보이 입니다.
아기 돼지에겐 미안 하지만… ㅠ,.ㅠ
아기 돼지를 바나나 잎에 싸서 불에 24시간 훈제한 음식이예요~!!

비주얼부터가 압도적이지 않습니까?
이정도 사이즈 한마리면 어른 30명은 거뜬히 먹는양이예요~!!

저희 학원 쉐프님께서 직접 손질을 해주십니다.

신기해하는 지율이랑 수아 ㅋㅋㅋㅋ
뒷쪽에 정연이랑 유민이 태희 표정 압권 ㅋㅋㅋㅋㅋ
유빈이는 못본척 ㅋㅋㅋㅋㅋ
한빈이는 아직 못봄 ㅋㅋㅋㅋ

손질이 끝나니 아이들이 하나둘 모여서 접시에 밥과 반찬을 담고,
스페셜 메뉴인 레촌 바보이를 담고 있습니다.

밥과 반찬 그리고 레촌 바보이를 다담고 인증샷~!!

이렇게 아이들은 돼지 한마리를…..
다~ 먹어 버렸습니다~!! ^_^;;

그리고 다시 수영~!! 수영장에서 논 시간은 총 3시간 정도 이구요~
밥을 먹고 먼저 들어가겠다는 1차 팀은 2시간째에 숙소로 복귀 하였고
밥먹고 더 논다 한 팀만 1시간 추가로 더 놀았습니다.

수영장 갔다오니 아이들 빨래도 정리해야 하고, 샤워 시켜서 옷도 갈아 입혀야 하고, 청소도 시켜야 하고, 내일 수업도 정리해야 하고…
아프다는 아이들 5명이 발생하여 약먹이고, 찜질팩 챙겨주고, 재우고…
수영장만 갔다오면 일이 산더미에요 ㅋㅋㅋㅋㅋ
정신이 없어서 어제 행사를 오늘에야 올리는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_^
앞으로도 이렇게 하루나 이틀정도 늦게 포스팅 올려드릴 수 도 있는점 또한 미리 양해 부탁 드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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