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영어캠프 9기 세번째 이야기-수업

안녕하세요 다니엘 입니다. ^_^
이틀만에 찾아 뵙습니다… ㅠ,.ㅠ
어제 올리려던 포스팅을 오늘….
그것도 이 늦은 저녁 시간에야 겨우 올릴 수 있게 되었네요 ^_^;;
오늘은 수업하는 모습 위주로 사진을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아참 그리고 오늘은 새로운 씨스 9기 가족들이 입학했어요.
다음 포스팅에서 새로운 뉴 멤버 소개해 드릴께요~!!

오늘은 아이들의 수업하는 모습을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그룹 클래스 모습입니다 ^_^ 이뻐요 이뻐~ 호호홍 ^__^

아이들이 열심히 이니 선생님도 열정이 넘치시네요~!!
사무실 바로 앞에 있는 그룹 클래스 룸이라서 사무실까지 다 들리거든요.
선생님 목소리에서 열정이 느껴지시더라구요. ^0^

수업전에는 왁자지껄 하다가도 수업만 시작되면 조용해집니다.

그리고 수업만 끝나면… 와~!! 하고 뛰어 나가 놀아요 ^_^
일과시간 내내 영어만 쓰게 하겠다는 플랜은…현재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주 부터는 좀더 강력하게 재재를 하려 해요 ^_^

그리고 1:1 수업 사진입니다.
아이들마다 시간표가 다 달라서 ^_^;;
한명 한명 전부 찍느라고 카일 메니저가 고생꾀나 했어염 ^_^

어떻게든 다 찍어보려고 했는데…ㅠ,.ㅠ
사진에 없는 아이들이 있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다음번 포스팅에는 반드시 2배로 올리겠습니다. ^_^

수업이 끝난 후에 10분간 자유 시간이라던지, 점심시간에는 이렇게 맛간을 이용해서 학원 앞 정원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그리고 술래 잡기를 하며 뛰어 놉니다~!! ^0^

지켜보면서도 뛰어 도망갈때 넘어지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는데…
아무도 안넘어지네요.. ㅋㅋㅋㅋㅋ 제가 너무 민감해 졌나 봅니다 ^_^;;

다들 사이좋게 지낼때가 역시 제일 예쁠 때입니다.
가장 보람찰 떄이지요~ ^0^

그리고 싸우고 다툴때가 제일 안 예쁠때이지요… ㅡ,.ㅡ;;
나중에 이유를 들어보면…뭐.. 결국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화해 하고 몇시간 뒤면 또 언제 그랬냐는듯 같이 놉니다 ^_^

그리고 저희동네 소방서 앞에 있는 농구대에서 농구도 하구요~
대체적으로 농구는 남자아이들이 하고 여자아이들은 구경을 합니다 ^_^

이렇게 소소하고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씨스의 아이들입니다.
이번주말에는 어디 가느냐고 저만 보면 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부터 이번 주말 액티비티 준비가 한창인데요~
아직까지 알려주지는 않았지요~!! ^_^

한국에서 늘 지켜봐주시고 댓글과 카톡으로 응원해 주시는 부모님들께 감사에 말씀을 올리며~ 내일의 포스팅도 기대해 주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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