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영어캠프 9기 아홉번째 이야기-외식

안녕하세요~ 다니엘 입니다 ^_^
오늘은 부모님들이 모두 보시기 편한 시간대인 오후 6시쯤에 포스팅을 올리려고 했는데… 포스팅 하나 올리는것도 참.. 맘처럼 쉽지 않네요 ㅡ,.ㅡㅋ
오늘은 엑스프레소에서 외식하는 장면을 포스팅하려 합니다. ^_^

엑스프레소라는 이탈리안 퓨전음식점 입니다.
필리핀 유명인이나 연예인들도 꼭 한번 왔다간다는 수빅에 맛집중 하나인데요~ 유명한 만큼 맛도 일품이지요 ^_^

동하 어머님께서 아이들 간식비를 한번 지원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은 단한번에 사양도 없이 넙죽 받았지요 ^_^;;ㅋㅋㅋㅋ

다니엘과 스탭들은 이런 저런 고민을 했습니다.

과일을 몇번 더 먹일까? 치킨 을 시켜줄까? 피자를 시켜줄까? 하고요…

여러 고민끝에 다니엘과 스텝들은 수빅 최고에 맛집에서 외식을 시켜주기로 합니다.

이왕 먹이는거 예산좀 더 보태서 아이들 데리고 수빅 최고 맛집 한번 데려가서

임팩트 있게 빡~!! 먹이자~!! 하는 것이 이유였지요~ ^_^

평소 주기적으로 배탈을 앓았던 아이들, 수업시간에 수업 안들어가려고 꾀병 부렸던

아이들을 제외한 총 33명이 나가서 동하 어머님표 외식을 했는데요~

아이들도 정말 좋아했고, 장관이였다고 해요~ ^_^

공교롭게도 이날 저녁쯔음에 학생 한명이 극심한 복통을 호소하는 바람에

다니엘은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느라 엑스프레소 피자 파티에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ㅠ,.ㅠ
병원진료가 끝나고는 학교로 돌아가서 남아있는 아이들을 돌보았지요 ^_^;;

사진만 봐도 이날 운치와 분위기가 어땠는지 감이 옵니다~
부러워라…. ㅠ,.ㅠ

이날은 피자, 치킨 씨저 셀러드, 햄버거와 아이스티를 먹었다고 해요~
포스팅을 스텝들한테 들은 이야기로만 하려니…
마지막은 “뭐뭐 였다고 해요” 라고만 끝나네요 ㅋㅋㅋㅋㅋ

병원에 데려갔던 아이는 병명이 배탈과 몸살 이였는데요…
이때까지만 해도 그렇게 고생하게 될 줄 몰랐습니다.
결국 나중에 5일을 앓고 나서야 다시 쌩쌩하게 돌아왔지요 ^_^;;

아이들이 돌아올때 표정들을 보니 정말 맛있게 잘먹었구나~!!
학원에서 시켜먹는것 보다야 100번 나은 선택이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0^

직접 가있지 않았기에… 포스팅할 내용이 없음을 이해해주세염 ^_^

지금 부모님들이 사진만 보시듯 저도 사진만 보았답니다 ㅋㅋㅋㅋㅋ

피자 사이즈 보세요~ 수빅 SBMA의 명물 23인치 화덕피자 입니다. ^_^

이날 지훈이는 저 큰 사이즈의 피자를 6조각이나 먹었다고 하네요 ㅡ,.ㅡ;;
저는 예전에 3조각 먹고 항복 했었는데.. 역시 한창 먹을때죠~ 지훈이는 ㅋㅋㅋㅋㅋ

동하 어머님 덕에 즐거운 외식시간을 가진 아이들이였습니다 ^_^
감사합니다 어머님~ ^0^

마지막은 한빈샷~!!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은 어느정도 조금은 음식이 남았다고 하니 시키기도 잘 시켰고, 먹기도 잘 먹은것 같아요. 저 없이도 순조롭게 외식행사 진행해준 스탭들에게 고마울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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