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영어캠프 9기 열두번째 이야기-2차 출국 첫수업

오늘은 2차 출국 포스팅을 올리려고 하는데요~!!
어젯밤을 꼴딱 새고 1차 아이들을 데리고 들어와 무사히 부모님들에게 인수인계를 마치고…

아이들이 돌아가는 뒷모습을 바라만 보았지요… 마음이 싸 한게…ㅠ.,ㅠ…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ㅠ.,ㅠ

잘곳을 찾아서 서성이던중 아직 가지않고 서성이는 유라샘과 지훈이를 만나서 밥을 사주기로 합니다. 유라샘이 지훈이 버스태워서 보내주기로 했다고 하네요…^_^;; 저는 해물 순두부~

유라샘은 낚지 볶음밥을 시키고~

지훈이는 두부 김치찌개를 시켜 먹었어요~!! ^_^
찌개는 먹을만한데… 반찬이 부실하기 그지없더군요…
담에는 다른곳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밥을 먹여 돌려보내고, 밤을 꼴딱 샌 다니엘은 매우 피곤한 관계로 지율 어머님이 추천해주신 공항 지하에 있는 사우나에 가기로 합니다.

지하 9번 스파온에어…

공항에서 유일하게 잘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실내는 그냥 그렇습니다.. 찜질방 간지랄까요… ㅡ.,ㅡ;;
저와 같은 처지에 아저씨들과 반듯이 누워서 잠을 청하였지요 ㅠ.,ㅠ 뭐 그냥 찜질방인데요. 공항 치고는 비싼편은 아니예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찜질방에서 나와 핸드폰 요금도 무제한이고 통화품질도 좋은데다가 인터넷 속도도 빵빵하게 나오는 인천 국제 공항에서 봄방학 캠프 상담을 하였습니다~!!
아~ 전화가 안 끊겨서 너무 좋았어요 ^0^

오늘의 상담을 끝내고 아이들을 만나기로한 약속 장소인 L 카운터에서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만나고, 발권을 하고, 짐을 부치고, 단체샷을 찍습니다~ 역시나 언제나~ 아이들의 첫만남 사진은 어색… ㅡ.,ㅡㅋ 하기 그지없죠…

입국장을 걸어들어가는 길입니다. 다들 아직까지는 어리둥절한 눈빛이지요 ㅋㅋㅋ 나 진짜 가긴 가는건가? 하는 표정들 ㅋㅋㅋ

다니엘은 검색대를 통과하고, 입국장을 지나면서 아이들과 이런저런 이야기와 농담 따먹기를 하며 아이들과 조금은 가까워짐을 느낍니다. 민찬이는 벌써 신남 ㅋㅋㅋㅋㅋ

무빙워크 위에서도 셀카모드로 한컷~!!
잘 따라오죠? ^_^

비행기 타기 직전에 한컷~!! 자꾸 의자 뒤로 숨어버리는 휘성이 목덜미 잡고 끌어올려서 힘들게 얻은 한컷 ㅋㅋㅋㅋ
앞으로의 고난이 예상되는… 휘성이… ㅡ.,ㅡ;;

윤수와 세은, 예은 쌍둥이와 한컷~!!
세은이랑 예은이는 사이가 참 좋은것 같아요~
일단 지금 보기에는 그래요….ㅡ.,ㅡ ….
아무래도 좀더 지켜봐야 알겠지요.. ^_^;;

성민이랑 태효는 사진찍기를 거부하여 사진에는 올리지 않았습니다. ^_^ 사춘기 남자아이들이 다 그렇죠 ^_^;;

나은이와 지윤이랑도 한컷~!!
둘다 아직은 조용한 성격인 것으로 보입니다. ㅡ.,ㅡ;;
아직은 알 수 없지만요~ ^_^
모두들 한 일주일은 지나봐야 알 수가 있어요.
언제나~ 늘~ 그렇듯이 말이죠 ^_^

지금은 비행기 안에 앉아있습니다.
기장님이 방송하시길 활주로가 혼잡한 관계로…
30분이 연착 되어버렸답니다…ㅡ.,ㅡ;; 이런…
가뜩이나 피곤한 아이들의 여정이 30분 더…
피곤해지게 생겼네요 ㅠ.,ㅠ

잘 다녀오겠습니다.
걱정 붙들어 매시구요~!! ^_^
맘속으로 용감하고 씩씩한 우리 아이들 응원해 주세요~!!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입국 다음날! 어찌나 정신없고 바쁜지요…
매번 겪는 일이지마는… 적응이 안되네요 ^_^;;
이틀을 못자고 다음날 일정 소화에 몸이 녹아내립니다. ㅜ,.ㅜ
옆에서 누가 불러도 못듣는다능 ㅋㅋㅋㅋㅋ

좌우당간 이날에 포스팅을 시작 하겠습니다.
이날은 레벨 테스트를 실시 하였지요~!!

각자 아이들의 레벨을 견주는 시간 ㅋㅋㅋㅋ

부원장님께서 뭔가를 설명 하고 계십니다.
찍지마, 모르면 그냥 백지로 놔둬~!! 등등~

찍어서 틀리면 다행이지만 혹여 찍어서 다 맞아버리면 레벨이 높게 측정 되겠죠? 그러면 자기 레벨에 맞는 수업을 받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모르면 그냥 모르는데로~
부끄러워할 필요 없이 그부분은 안 쓰면 되는거예요~ ^_^

고뇌에 빠진 아이들 입니다 ^_^

우리 선생님들도 고뇌에…ㅡ,.ㅡ;;
수학 선생님들 이라고 예외는 없죠~
수업을 들으려면 의무적으로 레벨 테스트를 ㅋㅋㅋㅋ

쇼핑 전에는 환전을 먼저 해야 겠죠? ^_^
환전소에서 환전 하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생필품을 사러 하버 포인트로 고고씽~

성민이, 태효, 휘찬이, 휘성이, 건영이 갑자기샷 한컷~!!
그와 중에 포즈 잡는 휘성이 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의젓한 윤수~ 어른 같아요 ^_^

뒷통수가… 동호네요 ^_^ 그 앞에 있는건 민찬이 같은데.. ㅡ,.ㅡ;;

혼자서 계산도 척척~!!

여자 아이들도 혼자서 계산 척척~
나은이랑 지윤이가 보이네요 ^_^

줄서서 기다리는 건영이 ㅋㅋㅋ 귀여워라~

사이좋은 “휘” 형제~!! ^0^

단짝이 된 동호랑 민찬이~!!

모든 쇼핑을 마치고 차량을 기다리면서 스타벅스 앞에서 여유있는 쥬스 한잔~ ^_^;; 이렇게 차량을 타고 학원으로 복귀 하였습니다.

새식구가 된 2차 아이들이 처음으로 수업을 받는 날이라 궁금해 하실 부모님들을 위해서 부랴부랴 사진찍고 뽀샵까지 입혀봤습니다.

씨스 최고령 학생 현희와 준서 입니다 ㅋㅋㅋㅋㅋ
순정만화 주인공 컨셉에 두사람 ㅡ,.ㅡ;;
사진에다가 뭔짓을… ㅡ,.ㅡㅋ

휘성이 1:1 수업~ 오락하는거 아닙니다~
씨스에 자랑 테블릿 전자사전~!!

태현이 1:1 수업 중~!! 열심히 듣고 있는~!!
말은…… 곧 하겠죠 ㅋㅋㅋㅋ

효진샘 1:1 수업 모습입니다. ^_^
아직은 어리벙벙 하겠죠 ㅋㅋㅋㅋ

지윤이 1:1 수업 모습입니다.
자연스럽게 찍을라 했는데… 들켜 버렸네요 ^_^;;

나은이 1:1 수업 모습입니다~

최고령(?) 학생 현희~ 현희는 얼굴도 이쁘고 마음도 이쁜~
나만 그런가… ㅡ,.ㅡ;; 암튼~ 외고를 다니니 만큼 여기 있는동안 영어에 관해서는 많은 것을 얻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송둥이 자매~ ^_^ 중~ 예은이 제가 마음대로 닉내임을 만들어 버렸다는~

건영이 1:1 클레스 사진입니다.

송둥이 자매~ ^_^ 중~ 세은이 1:1 수업 사진 입니다.

다미샘 1:1 수업 사진~ 왜 이사진만 이렇게 어두워…? ㅡ,.ㅡ;;

조아랑 대겸이는 같이 수업을 받아요~

민찬이는 1:1 수업 타이밍을 놓쳐서 ㅠ,.ㅠ 수학 수업을 찍었어염 ^_^;;
민찬이는 비행기에서 할머니께 예의바른 아이라고 칭찬 받았어염~

동호 1:1 수업 사진~!! 조용조용하고 예의 바르고~ ^_^

민지샘 1:1 클래스 모습입니다~!!

제 군대 고참 김중사님의 큰아들 태현이 1:1 클래스 사진~!!
이번에 엄마랑 같이 참가 했는데 내년에는 혼자 오겠답니다 ㅋㅋㅋㅋ

씨스 어학원 큐트 아이콘 대겸이와 동생 지유~ㅋㅋㅋㅋㅋ
조아가 빠졌네요~ 작년 여름엔 조아가 막내~ 올해는 대겸이가 막내였는데
씨스 막내 대겸이가 여동생이 생겼어요 ^0^
이제 막내 아님~!! ㅋㅋㅋㅋ

그림책을 보고 설명을 해주는건지~
아님 그냥 보는건지~ 암튼 대겸이는 뭘해도 귀여운 ㅋㅋㅋㅋ

태효 1:1 수업 모습입니다.
일단 읽고 있네요~ ㅋㅋ 자 그다음은? ㅡ,.ㅡ;;

성민이도 열중하는 모습입니다.
태효랑 성민이는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일단 집중력은 있는 편이네요 ^_^

윤수 1:1 수업 모습입니다.
윤수는 의젓하니 중고등학생 같아요~ ^_^

휘 브라더 첫째 휘찬이~!!
이제 하루 봤는데 동생을 끔찍히 챙긴답니다.

8주 귀염둥이 김태희~ 이름만큼이나 시크 하다능… ㅡ,.ㅡ;;
2차 아이들 사진 찍다가 포즈가 너무 잘나와서 한컷~!!

이제 막 적응하기 시작한 성민이와 태효~
각각 이제 중학교 3학년으로 씨스 서열 2위 입니다.ㅋㅋㅋㅋㅋ
서열 2위 포스~ ㅋㅋㅋ

태블릿 오락으로 하나된 우리~!! (오늘만 봐준다.. ㅡ,.ㅡ;;)
태윤, 조우, 동호, 건영이~ ^_^
자 이제 테블릿 걷을 시간~ ㅋㅋㅋㅋ
모든 전자 기기는 저녁을 먹고 분출하고, 자기전에 다시 걷습니다.
순전히 부모님과 연락하기 용이지요~ 오락할 시간도 없어요 ^_^
자기 전에 걷는 이유는 스마트 폰이나 테블릿이 있으면 잠을 안자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씨스 영어캠프 9기 2차 아이들의 첫 수업이 시작 되었습니다.
앞으로 벌어질 파란 만장한 2차 아이들의 생활 모습 기대해 주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