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영어캠프 9기 열세번째 이야기-요트

안녕하세요 다니엘입니다.
이제는 모두 잘 적응하고 잘 따라주어서…
밴드 포스팅꺼리기 없네요 ㅋㅋㅋㅋ

어젯밤 수학 수업 시간이예요 ^_^
열심히들 하네요 ~!! ^_^
저녁에는 이렇게 수학과 영단어 암기 테스트를 하구요~

가끔씩 어르신들께서는 장기를 두죠 ㅋㅋㅋㅋ
씨스 두 어르신 승호랑 종명이 ^_^;;

수업이 끝나면 로비에 나와서 도란도란 수업시간에 있었던 이야기를 친구나 룸메이트끼리 하곤해요~

안동 아이들은 핸드폰 통제를 안하는 관계로 저희 씨스 영어캠프 아이들은 안동 아이들이 부럽기만 하지요 ^_^;;

낮에는 이렇게 나와서 농구도 하고, 걍 공놀이도 하구요.
학원앞 정원에서 술래잡기를 하기도 합니다.
술래잡기를 금지시키는 법안을 만들던지 해야지…
가장 많은 외과적 치료를 불러일으키는 술래잡기…ㅠ.,ㅠ

그리고 무언가를 준비하는 아이들….
아까까지만 해도 나뭇가지 하나로 시작된 싸움으로 울고 불고 소리지르고 싸우고 난리를 치더니마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다시 뭉쳐 뭔가를 작당하고 있었지요..

점심먹고 쉬는 시간에 뭔가 하려는것 같은데요 ㅋㅋㅋㅋ
그래서 모인김에 단체샷 한컷~

이어달리기를 하겠답니다… ㅡ.,ㅡㅋ
아… 불안한데…

또 넘어져서 무릎이나 팔꿈치 까는 아이들이
안나오길 기도해 봅니다….

다행히 한명도 안 넘어지고 경기는 무사히 종료 되었군요~

아무래도 씨스 정식 놀이로 정착 시킬 모양인데요 ㅋㅋㅋㅋ

석민이 ㅋㅋㅋ

건형이 ㅋㅋㅋㅋㅋ

재웅이 ㅋㅋㅋㅋ

차미 ㅋㅋㅋㅋ

윤서 ㅋㅋㅋ
다들 표정들이…
유너는 다리가 길어서 잘 뛸줄 알았는데 ㅋㅋㅋ
달리기는 잘 못하더라고요….^_^;;

그리고 점심시간이 끝나고나면,
이렇게 다시 수업으로 복귀를 합니다 ^_^
소그룹 클래스 A반

대그룹 클래스 B반~!!

그리고 기다리던 요트 액티비티~!!
요트 세일링 체험 액티비티인데요.
멀미하는 아이들이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0^

한국은 지금 밤12시겠죠?

내일 아침에 올릴까 하다가… ^_^;;
내일은 또 어떠한 버라이어티한 일이 발생할지 알 길이 없어서…

내일 아침에 올릴까 하다가… ^_^;;
내일은 또 어떠한 버라이어티한 일이 발생할지 알 길이 없어서…

오늘은 요트 체험 액티비티가 있는 날입니다. ^0^
픽업 밴을 기다리며, 로비에서 젠가를 하면서 놀고 있는 아이들 입니다.

이제 픽업밴이 데리러 올 시간이 되어 슬슬 학원 밖으로 나와서 기다리려는
아이들입니다. 자~!! 1반은 이쪽~ 2반은 이쪽으로 서 주세요~ ^0^

막간을 이용하여 차미, 정연이, 예은이, 태희 상민이~ 찰칵~!!

다시 상민이 ㅋㅋ 한빈이, 승호, 종명이, 동교 찰칵~

재웅이, 건영이, 승호, 휘찬이, 동호, 민찬, 윤수~ 찰칵~!!

휘성이, 지윤이, 세은이, 유민이, 다시 지윤이, 윤서, 석민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일 뒤에 서있는 성민이~!! 민준이는 지윤이한테 가렸음..ㅡ,.ㅡ;;

완성된 꼬꼬마 3반, 조우, 대겸, 조아, 수아, 아인, 건형, 예성~ 그리고 준서~
현희는 이날 늦게 나와서 3반 사진에는 없네요… ㅡ,.ㅡ;;

픽업밴을 타러 1반 이동~!!

2반 이동~!!

픽업밴에 탑승해서 단체샷~!!
얼굴이 나오게 하려는 경쟁이 치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2반은 그닥 치열하기까지 하지는 않네요~ ㅋㅋㅋㅋ

야트 클럽에 도착!!
자~ 이제 내려서 야~ 트 타러 갑시다 ^_^

야~트 들이 즐비하게 서있는 수빅 베이 야트 클럽입니다~!!
참고로 제껀 없죠… ㅡ,.ㅡ;; ㅋㅋ

야트를 타기전에 1반 단체샷 한컷~!!

2반 단체샷 한컷~!!

3반 단체샷~!!

현수막 들고 1, 2, 3반 모두 모여 단체샷~!!
이날도 스탭들은 함께 하지 못합니다 ㅜ,.ㅜ

자 이제 기념 촬영이 끝났으면 야트~ 타러~!!

위에 보이시는 야트가 1반과 2반 아이들이 탑승한 야~~~ 트 입니다~!!

요건~ 안동 영어마을 야트 이구요~

이건 부모님들과 다니엘 그리고 꼬꼬마 3반이 탄 야트~!!

정말 그림 같죠?
오늘 바다로 나가는 길에는 바다도 잔잔한게 파도도 없네요~
요트는 타는것만으로도 신나지요~ ^0^

우리배에는 아이들이 안보이길래 어디갔지? 찾다가 우측 통로에서 대겸이 발견~ ㅋㅋㅋㅋ 귀엽게 브이를 해줍니다.

여기다 있었네요 ㅋㅋㅋㅋ ^_^
선실 안에만 있는건 답답했는지 모두 앞쪽 갑판에 나와 있네요~
자칫 보면 위험해 보이지만~
다니엘은 수영을 잘한답니다 ^_^;;
누구라도 빠지면 0.5초안에 뛰어들어갈 준비가 되어있지요 ^_^

아예 갑판에 누워 버렸네요~ 아이구~ 귀여워라~ ㅋㅋㅋㅋㅋ

갑판 위에서 신나 신나 하고 있는 3반 꼬꼬마들~!!

다니엘도 3반 꼬꼬마 들과 인증샷~!!
조아랑 대겸이는 사진찍는거 좋아하던데… ㅡ,.ㅡㅋ
조우도 같이 찍을라 했는데 도망 갔어요…
태윤이도 도망가는거 잡아서 찍었다능… ㅡ,.ㅡ;;

야트 옆으로 제트스키가 쑤~~아악~~~ 하고 지나가네요~ ^0^ 호호홍~
아아~ 타고싶어라 ㅠ,.ㅠ 제트스키도 못타본지가…ㅡ,.ㅡㅋ

여기는 1, 2반 야트 입니다.
과자와 음료수를 배급 받는 모습이예요~ ^_^

건영이, 종명이, 동호, 동교, 그리고 저 끝에는…. 휘찬이? ㅇ,.ㅇ

실내에 있었던 아이들~

그리고 실외에 앉아있었던 아이들~!!
멋지죠? ㅋㅋㅋㅋㅋ

2반 담임 효진샘~ 컨샙사진… 인가요?….. 인것 같아요… ㅡ,.ㅡ;;

전면 갑판 앞에서도 기념샷 찍고~

실내에서 기념샷도 찍고~
드디어 민준이도 나왔다 ㅋㅋㅋㅋ
앵글에 잘 안잡히는 녀석이예요 ㅡ,.ㅡ;;

달리면서 갑판 통로에서도 한컷~!!

준서랑 현희랑 둘만 나왔네요~ ㅋㅋㅋㅋ
야트클럽 홍보 모델인것 처럼 나왔네요~
좌측으로 작게 보이는 야트 2대도 저희 일행이예요~

이렇게 오랜만에 바다에 나와서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아이들이였습니다.

이번 기회를 빌어 2차에 새로 들어온 아이들과 1차 아이들이 많이 가까워지는 걔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_^

매일 엄마가 보고 싶다는 우리 건영이도 하루빨리 적응했으면 하구요 ^_^;;

자~ 이제 투어가 끝나고 야트클럽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갑자기 들리는 노랫소리에 이끌려서 앞쪽 갑판으로 나가보니
3반 꼬꼬마들은 저렇게 늘어서서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무슨 노래인지는 모르겠으나, 신난건 확실합니다. ^_^ ㅋㅋㅋ

이제 도킹~!! 모두들 배에서 하나둘 내려서 학원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원래는 야트 타고 나가서 바다 수영하고 돌아오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예전에 그렇게 해본적이 있었거든요 ^_^

하지만 많은 안전 문제와 사고 위험성이 있다는 판단과 아이들의 통제와 안전 문제 때문에… 야트를 타고 먼바다까지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일정만을 계획 하였습니다. 해변도 아니고 바다 한가운데서의 수영은 좀… 위험하다는 판단에서였지요 ^_^

무튼 오늘은 이렇게 야트 체험 액티비티를 무사히 마치고 학원으로 복귀~!!
영화 한편 보고 모두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_^

그리고!

카일 메니저가 찍은 드론 동영상 입니다.
보시기 쉽도록 편집좀 해보 았어요 ^_^;;

위에 동영상과 아래 동영상은 다른 내용입니당~
똑같은거 아니예염~ ^0^

이런저런 멋진 영상들 많이 찍어보려고 고가에 드론을 구입했는데…
수빅은 망므대로 드론을띄울 수 있는 곳이 많지 않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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